집에 무지방 우유가 있어서 무지방 우유로 끓였다. 설탕 안 넣고 마셔봤더니 뭔가 엄청난 베이비의 맛이 났다. 미성숙 무능력 어리숙 나이브 나이브한 맛? 그래서 설탕을 세 스푼 넣었다. 난 기분이 안 좋게 만드는 천부적인 재능이라도 있는 것 같다. 당위..라는 거. 그냥 개인성향이겠거니. 당위를 하지 않는 당위를 만들지 않으려 당위를 한다. 사실 어리숙 나이브한 거 좋다.
IOION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IOION의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WEB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타로점과 사주점을 칩니다. Claude ai를 구독하고 그를 통해 학습하려고 노력합니다. 이곳에는 클로드 관련 포스팅들이 올라옵니다. 다른 에세이나 일기 등의 글은 주로 투비로그 쪽에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트위터 계정을 운영중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개인사이트에서도 저와 제 작업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